기상인의 날 (Weatherperson's Day)
2월 5일
유래
미국 최초의 기상 관측자로 알려진 존 제프리스(John Jeffries) 박사의 생일(1744년 2월 5일)을 기려 제정된 날로, 날씨를 예보하는 모든 기상 종사자의 노고를 기념한다.
이야깃거리
기상 예보는 '맞히면 본전, 틀리면 욕먹는' 가장 가혹한 직업 중 하나다. 한국 기상청도 '오보청'이라는 별명으로 놀림받곤 하지만, 대기는 나비효과가 작동하는 카오스 시스템이라 100% 예측은 과학적으로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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