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미국 최초의 기상 관측자로 알려진 존 제프리스(John Jeffries) 박사의 생일(1744년 2월 5일)을 기려 제정된 날로, 날씨를 예보하는 모든 기상 종사자의 노고를 기념한다. 제프리스는 1784년 런던 상공에서 기구를 타고 오르며 고도별 기상 자료를 직접 기록한 선구자였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기상 예보는 '맞히면 본전, 틀리면 욕먹는' 가장 가혹한 직업 중 하나다. 한국 기상청도 '오보청'이라는 별명으로 놀림받곤 하지만, 대기는 나비효과가 작동하는 카오스 시스템이라 아무리 계산 능력이 좋아져도 100% 완벽한 예측은 과학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근본적 한계가 있다.
“기상청 도시락 싸들고 소풍 갔다가 비 맞은 사연 (전설의 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