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인의 날
미국 최초의 기상 관측자로 알려진 존 제프리스(John Jeffries) 박사의 생일(1744년 2월 5일)을 기려 제정된 날로, 날씨를 예보하는 모든 기상 종사자의 노고를 기념한다. 제프리스는 1784년 런던 상공에서 기구를 타고 오르며 고도별 기상 자료를 직접 기록한 선구자였다.
2월 5일에 있는 기념일 4개를 모았어요.
STORIES FOR THIS DAY
미국 최초의 기상 관측자로 알려진 존 제프리스(John Jeffries) 박사의 생일(1744년 2월 5일)을 기려 제정된 날로, 날씨를 예보하는 모든 기상 종사자의 노고를 기념한다. 제프리스는 1784년 런던 상공에서 기구를 타고 오르며 고도별 기상 자료를 직접 기록한 선구자였다.
친구나 가족과 샤워 시간을 나누며 물 사용량을 줄이자는 취지로 1970년대 캘리포니아 물 부족 시기에 만들어진 캠페인성 기념일. 1976~1977년 캘리포니아를 덮친 극심한 가뭄 당시 라디오 광고와 범퍼 스티커로 퍼진 절수 구호에서 비롯됐으며, 당시 소비량은 오히려 사상 최고치를 기록해 캠페인 효과는 제한적이었다.
이탈리아 제과업체 페레로의 헤이즐넛 초코스프레드 누텔라를 기리는 날이다. 2007년 미국의 한 블로거가 처음 제안했고, 페레로가 이를 받아들여 매년 2월 5일로 공식화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이 자발적으로 확산시킨 드문 사례로 꼽히며 지금은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함께 기념한다.
코나미의 리듬게임 '사운드 볼텍스'에 등장하는 캐릭터 오니고와 관련해 일본 팬덤 사이에서 통용되는 기념일이다. 날짜의 유래는 캐릭터 이름의 어감에서 온 말장난으로 알려져 있다. 공식 기념일이라기보다 팬 커뮤니티가 자생적으로 만들어 즐기는 날에 가깝으며, 코나미가 공식적으로 나서서 지정한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