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반려동물에게 평소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쏟으며, 함께하는 행복에 감사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날이다. 미국 이색 기념일 목록에서 반려동물 관련 날 중 하나로 꾸준히 소개돼 왔다. 개·고양이뿐 아니라 새·물고기 등 모든 반려동물을 아우른다는 점이 특징이다.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가구가 늘면서 해마다 관심이 커지고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국은 반려인구 1,500만 시대로, '반려동물'이라는 표현 자체가 가족의 일원으로 본다는 인식 변화를 담고 있다. 이 날은 산책을 더 길게 하거나, 특별 간식을 주거나, 함께 사진을 찍으며 보내기 좋다. 동물병원 정기검진을 예약하는 계기로 삼는 보호자들도 있으며, 유기동물 입양을 함께 고민해 보자는 캠페인도 이 날 자주 등장한다.

“집사: 내가 키우는 줄 알았는데 사실 내가 키워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