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체리파이를 기념하는 2월 20일의 미국 기념일로, 조지 워싱턴의 생일(2월 22일)을 앞두고 있다. 체리파이를 미국적인 디저트로 만든 것은 어린 조지 워싱턴이 벚나무를 베고 정직하게 고백했다는 일화였다. 이 일화가 퍼지며 체리는 정직함을 상징하는 과일로 여겨져 미국 건국 신화의 일부로 자리 잡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그 일화는 1806년 목사 메이슨 로크 윔스가 워싱턴 위인전 5판에 처음 써넣은 것으로, 출처로 든 친척의 존재조차 확인되지 않아 오늘날 역사학계는 창작으로 본다. 한국에서 체리는 2012년 한미FTA로 24% 관세가 사라진 뒤 흔해졌으며, 지금은 마트 과일 코너의 인기 품목이 됐다.

“체리파이 한 조각이면 그날 하루가 괜찮아진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