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초크의 날
3월 16일
유래
지중해 요리에 빠지지 않는 채소 '아티초크'의 부드러운 속심(하트)을 기념하는 날이다. 꽃봉오리를 먹는 독특한 채소로, 고대 로마 시대부터 귀한 식재료였다.
이야깃거리
겹겹이 싸인 잎을 벗겨 속심을 먹는 과정이 번거롭지만 그만큼 별미다. 한국에서는 피자 토핑이나 샐러드, 절임으로 접하기 쉽다. 손질의 수고가 맛의 일부인 채소.
- 음식 & 디저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artichoke-hearts-day-march-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