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아티초크의 부드러운 속심(하트)을 기념하는 3월 16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아티초크는 엉겅퀴류의 꽃봉오리를 먹는 채소로 고대 로마 때부터 귀한 식재료였다. 캘리포니아 아티초크 자문위원회에 따르면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C, 엽산, 마그네슘,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지방은 없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겹겹이 싸인 잎을 벗겨 속심까지 다듬기가 번거로워, 식초나 기름에 절인 병조림이나 통조림 속심이 널리 쓰인다. 그대로 간식으로 먹거나 딥 소스에 섞고, 피자·플랫브레드 토핑이나 볶음, 수프에도 넣는다. 한국에서는 아직 낯선 채소지만 피자 토핑이나 샐러드, 수입 절임 제품으로 접하기 쉬워졌다.
“먹을 수 있는 부분 찾기가 보물찾기인 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