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미국 헌법의 아버지'이자 정부 투명성을 강하게 주장한 제4대 대통령 제임스 매디슨의 생일인 3월 16일에 맞춘 날로, 국민의 알 권리와 정부 정보 공개의 중요성을 기린다. 1980년대 언론인·사서·시민운동가들이 시작했고, 미 의회는 1989년 공법 101-5로 그해 3월 16일을 '정보 자유의 날'로 지정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매디슨은 '국민이 정보를 얻지 못하는 민주 정부는 소극이나 비극의 서막일 뿐'이라는 글을 남겼다. 미국도서관협회(ALA)가 해마다 이날 전후로 행사를 연다. 한국은 1996년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을 제정해 1998년부터 시행했으며, 누구나 정보공개청구로 행정기관에 자료 공개를 요구할 수 있다.

“'국민의 알 권리'는 검색창에서 시작된다”

출처 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