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청소년에게 담배의 위험을 알리고 금연을 독려하기 위해 만들어진 캠페인의 날이다. 영어 'butt'에는 '담배꽁초'라는 뜻도 있어 중의적인 이름이다. 1996년 미국의 비영리단체 '담배 없는 아이들을 위한 캠페인'이 처음 시작했으며, 청소년이 직접 캠페인을 기획하고 이끄는 방식이 특징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담배 회사의 마케팅에 맞서 청소년 스스로 목소리를 내자는 취지가 핵심. 한국에서도 청소년 흡연과 전자담배가 사회 문제로, 금연 교육이 강화되고 있다. 최근에는 담배 산업 전반을 겨냥한 '테이크 다운 토바코'로 이름을 바꿔 이어지고 있으며, 전자담배·가향담배 규제도 함께 다루는 방향으로 확장됐다.

“금연 결심의 평균 유통기한은 3일이라는 슬픈 통계”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