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전날(3/15) '당신 생각이 다 틀린 날'과 짝을 이루는 날로, 오늘만큼은 무엇을 하든 다 옳다고 여기며 자신감을 챙기자는 유쾌한 날이다. 이틀 연속으로 정반대의 기분을 겪어 보라는 기획 자체가 이 날의 매력이다. 두 날을 짝지어 만든 아이디어 자체가 이색 기념일다운 재치로 꼽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어제는 다 틀렸다더니 오늘은 다 맞다는 극과 극 설정이 재미있다. 결국 정답은 '너무 자책하지도, 자만하지도 말자'는 균형. 오늘만큼은 내 선택을 믿어보자. 망설이던 결정을 과감히 내려 보기 좋은 날로 소개되기도 하며, 자존감을 다시 세우는 계기로도 자주 언급된다. 이틀을 나란히 겪고 나면 결국 자책도 자만도 지나치지 말자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어제: 넌 다 틀렸어 / 오늘: 넌 다 맞았어 (감정 기복 실화)”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