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수호의 날
3월 27일
유래
서해에서 나라를 지키다 목숨을 잃은 장병들을 기리는 날로, 2016년에 만들어졌다. 제2연평해전(2002), 천안함 피격(2010), 연평도 포격전(2010) 등 흩어져 있던 추모 행사를 하나로 모은 것이다.
이야깃거리
날짜를 3월 넷째 금요일로 잡은 이유는 세 사건 가운데 희생자가 가장 많았던 천안함 피격이 2010년 3월 26일 금요일에 일어났기 때문이다.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리는 기념식에서는 '서해수호 55용사'의 이름을 한 명씩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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