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68년 북한 무장공비가 청와대 인근까지 침투한 1·21 사태를 계기로 그해 향토예비군이 창설됐다. 이를 기려 4월 1일을 기념일로 삼았다가, 2007년부터 4월 첫째 금요일로 옮겼다. 예비군 조직은 정규군을 보완하는 향토방위 체제의 핵심 축으로 지금까지 자리 잡고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날짜를 옮긴 이유가 현실적이다. 4월 1일이 만우절이라 기념일의 무게가 가벼워 보인다는 지적이 있었고, 주말과 붙는 금요일이 훈련·행사를 치르기에도 나았다. 예비군 훈련은 전역 후 8년 차까지 매년 이어지며 병과·계급에 따라 훈련 시간과 방식이 저마다 조금씩 달라진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