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초콜릿 무스를 기념하는 날. 무스는 원래 고기나 생선으로 만드는 짭짤한 요리였는데, 유럽에 초콜릿이 흔해지며 달콤한 디저트로 자리를 옮겼다. 거품 낸 달걀흰자나 크림에 초콜릿을 섞는 이 조리법은 1750년 프랑스 므농의 제과 지침서에 이미 실려 있고, 미국에는 1892년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 식품박람회에서 처음 소개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화가 툴루즈로트레크가 이 디저트를 만들고 '초콜릿 마요네즈'라 불렀다는 이야기가 널리 퍼져 있지만, 그보다 150년가량 앞선 조리법이 남아 있어 실제 발명자로 보기는 어렵다. 무스는 프랑스어로 '거품'이라는 뜻으로, 짭짤한 요리에서 달콤한 디저트까지 아우르는 부드럽고 폭신한 질감 자체를 가리키는 이름이다.

“한입에 사라지는 행복, 그것이 무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