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
5월 1일
유래
노동자의 노고를 위로하는 날로, 오랫동안 '근로자의 날'로 불리다 2025년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개정으로 이름이 '노동절'로 바뀌었다. 1958년에는 3월 10일이었고 1994년부터 세계 노동절과 같은 5월 1일로 옮겼다.
이야깃거리
달력에 빨간 날로 표시되지 않는데도 쉬는 이유가 있다. 관공서 공휴일이 아니라 근로기준법이 정한 유급휴일이라서다. 그래서 공무원과 교사는 정상 근무하고, 학교도 문을 연다. 은행은 쉬지만 관공서 업무를 대행하는 창구는 열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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