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공감과 지지를 전하고, 관련 정보를 알리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2004년 미국 작가 베벌리 바나가 자신의 책 『Infertility Sucks!』를 계기로 만들었으며, 매년 어머니의 날 직전 일요일에 지켜진다. 어머니의 날을 앞두고 마음이 더 무거워지는 이들을 배려하자는 취지가 담겨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고통이기에 더 외로울 수 있다. 한국 역시 저출산 시대에 난임 치료 지원 정책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주제. 미국에서는 아이가 없는 사람도 이날만큼은 어머니의 날 관련 마케팅에서 소외감을 덜 느끼도록 배려하자는 메시지도 함께 나오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경험을 나누는 모임도 활발하다.
“보이지 않는 싸움을 견디는 이들에게 보내는 작은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