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파르페는 프랑스어로 '완벽한'을 뜻하며, 1890년대 프랑스에서 달걀·설탕·크림을 끓여 얼린 프로즌 커스터드로 처음 만들어졌다. 원래는 커피 향을 낸 단일 층 디저트로 길쭉한 잔에 담아냈으나, 미국으로 건너오며 여러 재료를 층층이 쌓는 형태로 완전히 바뀌어 지금의 모습이 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미국으로 건너오며 유리잔에 아이스크림·과일·시리얼을 층층이 쌓아 올리는 지금의 형태로 완전히 바뀌었고, 초콜릿 파르페는 그중에서도 브라우니 조각이나 초코 시럽을 더해 가장 진한 맛을 내는 종류로 꼽힌다. 이 아메리칸 스타일은 한국 카페의 파르페 메뉴로도 그대로 이어졌다.
“숟가락 넣을 때마다 층이 무너지는 그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