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의 날

5월 19일

유래

1441년 5월 19일 장영실이 세계 최초의 우량계인 측우기를 만들어 낸 날을 기린다. 「발명진흥법」에 근거하며 1957년부터 이어져 온 오래된 기념일이다. 갈릴레이의 강우량 측정보다 200년가량 앞선다.

이야깃거리

측우기는 단순한 발명품이 아니라 전국의 강우량을 같은 규격으로 재어 조정에 보고하는 행정 체계와 함께 운영됐다. 데이터를 모아 세금을 조정하려는 목적이었다.

출처 https://www.law.go.kr/법령/발명진흥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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