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5월(May)의 햇살(ray)을 쬐며 봄볕을 즐기자는 말장난 기념일로, 미국 코미디언이자 작가 리처드 앵클리가 만들었다. 같은 날 태어난 형제 레이(Ray)를 기리려 '메이 레이의 날'이라 이름 붙였다고 한다. 이후 미시간주 세인트조지프의 유머 출판사 '브로드웨이 펀 스폿'이 함께 기념하며 퍼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이름이 메이나 레이인 사람이라면 이날을 핑계 삼아 밖으로 나가 햇볕을 쬐어 보자는 것이 기념일의 제안이다. 적당한 햇볕은 비타민 D를 만들고 기분을 밝게 해 준다. 거창한 유래보다 봄볕을 만끽하자는 소박한 메시지가 담긴 날이다. 한국에서도 5월 중순은 미세먼지가 줄고 기온이 알맞아 나들이하기 가장 좋은 때로 꼽힌다.

“햇살 좋은 날엔 이유 없이 기분이 좋아지는 그 마법”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