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를 사는 날
5월 22일
유래
누가 만들었는지 확실치 않지만 2000년 이전부터 이어져 온 기념일로, 원래는 뮤지컬 '뮤직맨'의 작곡가 메러디스 윌슨을 기려 5월 18일에 열렸다가 이후 5월 22일로 옮겨졌다.
이야깃거리
날짜가 바뀐 이유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며, 악기 판매업계가 음악 교육과 매출 증진을 위해 뒤이어 활용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에서도 방과후 수업이나 사회인 밴드 입문을 계기로 첫 악기를 장만하는 사람이 많다.
- 문화 & 예술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buy-a-musical-instrument-day-may-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