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 푸딩의 날
5월 22일
유래
바닐라는 멕시코 토토낙족이 약 1115년경부터 재배하며 신성한 허브로 여겨 제사와 향료로 써 온 것이 기원이다.
이야깃거리
1427년 아스텍이 토토낙을 정복하며 바닐라를 접했고, 유럽에 전해진 뒤 19세기 중반까지 귀족만 누리던 값비싼 향료였다. 오늘날에도 사프란 다음으로 비싼 향신료로 꼽힌다. 1847년 미국 보스턴의 약사 조지프 버넷이 바닐라 추출액을 개발하며 푸딩 등 대중 디저트에 널리 쓰이게 됐다.
- 음식 & 디저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vanilla-pudding-day-may-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