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에 있는 기념일 4개를 모았어요.
누가 만들었는지 확실치 않지만 2000년 이전부터 이어져 온 기념일로, 원래는 뮤지컬 '뮤직맨'의 작곡가 메러디스 윌슨을 기려 5월 18일에 열렸다가 이후 5월 22일로 옮겨졌다.
해상 운송과 선원들의 역할, 해양 산업의 중요성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바닐라는 멕시코 토토낙족이 약 1115년경부터 재배하며 신성한 허브로 여겨 제사와 향료로 써 온 것이 기원이다.
2009년 영국 BBC 라디오 방송에서 'Goth Day'로 처음 소개되며 시작. 1980년대 영국 포스트펑크에서 파생된 고스 록 문화와 그 미학을 기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