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해상 운송과 선원들의 역할, 해양 산업의 중요성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1819년 5월 22일 증기선 서배너호가 조지아주 서배너항을 떠나 영국 리버풀로 향했는데, 대서양을 횡단한 최초의 증기선 항해로 기록된다. 미국 의회가 1933년 이 날을 국립 해양의 날로 공식 지정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전 세계 물류의 대부분이 여전히 바닷길을 통해 이동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세계 경제를 떠받치는 산업이다. 서배너호는 리버풀까지 29일 넘게 걸렸는데, 증기 기관은 연료 부족으로 항해 대부분을 돛에 의존해야 했다. 당시 증기 구간은 전체 항해 시간의 극히 일부에 그쳤다.
“온라인 쇼핑 해외직구도 결국 배를 타고 오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