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모나코 그랑프리 결승일 (2026)
5월 24일
유래
1929년 첫 개최된 모나코 그랑프리는 인디500, 르망24시와 함께 모터스포츠 '트리플 크라운'으로 불리는 최고 권위 레이스. 좁고 굽이친 시가지 코스를 시속 290km로 달린다.
이야깃거리
아일톤 세나는 이곳에서만 6번 우승해 '미스터 모나코'로 불렸다. 2026년 시즌부터는 새 파워유닛 규정(전기 50%)이 도입되어, 짧은 직선이 많은 모나코 코스에서 어떤 팀이 적응에 유리할지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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