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30년대 뉴욕 사교계의 파티 기획자 엘사 맥스웰이 손님들에게 목록의 물건을 구해오게 하는 놀이를 유행시킨 데서 비롯됐다. 5월 24일은 그의 생일이다. 이 놀이는 대공황기 상류층 파티 문화에 재미와 사교의 요소를 더하려는 시도에서 나왔으며, 손님들이 밤늦게 뉴욕 거리를 헤매는 진풍경을 낳기도 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맥스웰은 유명인사·정치인을 초청한 화려한 파티로 명성을 떨쳤으며, 참가자들은 돈으로 물건을 사지 않고 구걸하거나 흥정해서라도 목록을 채워야 했다. 한국에서도 캠핑이나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미션 수행형 보물찾기가 흔한 놀이로 쓰인다. 최근에는 도심 곳곳을 도는 도시형 보물찾기 이벤트도 인기를 끌고 있다.

“마지막 단서 못 찾아서 팀 전체가 발 동동 구르는 그 순간”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