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퇴해도 되는 날
6월 2일
유래
생산성 전문가 로라 스택이 2004년 만든 날로, '오래 일하기'보다 '효율적으로 일하기'가 진짜 성과라는 메시지를 담아 정시 퇴근을 독려한다.
이야깃거리
스택은 야근을 미덕으로 여기는 문화가 오히려 집중력과 우선순위 설정 능력을 떨어뜨린다고 지적했다. 날짜가 주말과 겹치면 가까운 평일로 옮겨 지킨다. 한국에서도 '워라밸'과 주 52시간제 논의 이후 정시 퇴근을 응원하는 분위기가 비슷한 맥락에서 확산됐다.
- 직업 & 감사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leave-the-office-early-day-jun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