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에 있는 기념일 4개를 모았어요.
미국 코미디언 T. 버바 벡톨이 만들었다. 원래 5월 1일이었으나 아내 '버벌리셔스'를 기려 6월 2일로 옮겼다.
생산성 전문가 로라 스택이 2004년 만든 날로, '오래 일하기'보다 '효율적으로 일하기'가 진짜 성과라는 메시지를 담아 정시 퇴근을 독려한다.
초콜릿에 마시멜로와 견과를 섞어 굳힌 과자이자 아이스크림 맛이다. 1929년 대공황 직후 미국에서 이름이 붙었는데, '험한 길'이라는 뜻을 그대로 써서 어려운 시절을 견디자는 뜻을 담았다는 설명이 널리 붙는다.
꼬치에 고기를 꽂아 불에 돌려 굽는 방식은 기원전 800년경 고대 이집트·그리스·로마에서부터 쓰였으며, '로티세리'라는 이름은 1450년 무렵 파리의 정육점에서 유래했다. 16세기에는 프랑스 왕실 요리사들이 이를 궁정 요리 예술로 정교하게 발전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