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버바'라 불리는 모든 사람을 기리는 날로, 미국 코미디언 T. 버바 벡톨이 만들었다. 원래 5월 1일이었으나 아내 '버벌리셔스'를 기려 6월 2일로 옮겼다. '버바'는 어린아이가 '브라더(형·오빠)'를 발음하려다 굳어진 말로 알려져 있으며, 미국 남부에서 남자 형제나 친근한 사이를 부르는 애칭으로 흔히 쓰인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가족뿐 아니라 가까운 친구나 존경하는 사람을 친근하게 부를 때도 쓴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도 '버바'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1994년 영화 「포레스트 검프」에서 주인공의 절친한 전우 별명으로 등장해 세계적으로도 유명해졌는데, 새우잡이 배를 꿈꾸던 버바의 이야기는 영화 속 새우 요리 레스토랑 체인 '버바 검프'로 이어졌다.
“한국의 '형아'쯤 되는 그 친근한 호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