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미망인의 날

6월 23일

유래

배우자를 잃은 여성들이 빈곤·차별에 놓이는 문제를 알리기 위해 UN 총회가 2011년 지정한 국제기념일이다.

이야깃거리

일부 나라에서는 남편을 잃은 여성이 상속권을 박탈당하거나 사회적으로 배제되는 관습이 남아 있어, 이날은 그런 제도적 차별을 없애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개발도상국에서는 배우자를 잃은 여성이 재산권을 인정받지 못해 극심한 빈곤에 빠지는 경우가 많아, UN여성기구가 관련 법 제도 개선을 함께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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