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퇴치의 날
6월 26일
유래
UN이 1987년 6월 26일을 '세계 마약 남용 및 불법 거래 반대의 날'로 정한 것을 따랐다. 날짜는 1839년 청나라의 임칙서가 아편을 폐기한 일을 마친 날에서 유래했다고 알려져 있다. 한국은 「마약류관리법」에 근거해 함께 기린다.
이야깃거리
한국은 오랫동안 '마약 청정국'으로 불렸지만 2010년대 후반부터 적발 건수가 빠르게 늘었다. 온라인 거래와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이 주요 경로로 지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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