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반려견과 함께 출근하며 동물 친화적인 근무 환경을 넓히자는 날이다. 1996년 영국에서 시작됐고, 1999년 미국 반려동물 돌봄 단체 펫시터스 인터내셔널이 미국판을 만들었다. 미국에서는 매년 아버지의 날 다음 금요일에 기념한다. 보호소와 동물보호단체에서 개를 입양하도록 장려하려는 취지도 담겨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반려동물 용품 회사처럼 개가 일상인 직장뿐 아니라 요즘은 IT 기업들도 반려견 동반 출근을 허용하는 곳이 늘었다. 반려견과 함께하는 하루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동료들 사이의 분위기도 부드럽게 만든다는 연구가 있다. 한국에서도 일부 스타트업과 반려동물 관련 기업이 '펫 프렌들리' 사무실을 복지로 내세우고 있다.

“회의 중 책상 밑에서 꼬리 흔드는 소리에 다들 집중력 흐트러지는 그 순간”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