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머리를 자르고 손질해 주는 미용사의 노고를 알아주자는 6월 26일의 미국 기념일로, 1980년대에 미용업계에서 생겼다는 이야기와 2000년대 이후 온라인에서 퍼졌다는 이야기가 함께 전해진다. 매년 미용실 업계에서 자체 행사를 여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단골 미용사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날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미용업계에서는 오래전부터 관행처럼 6월 26일을 챙겨왔다. '미용사'라는 직업 자체는 한국에서 1962년 이·미용사법 제정으로 국가자격 제도가 마련되며 전문 직종으로 자리 잡았고, 지금은 국가기술자격시험으로 이어지고 있다. 한국 미용실 수는 편의점보다 많다는 통계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미용실 다녀온 날은 괜히 거울 더 자주 보게 되는 그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