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라시즈시의 날 (ちらし寿司の日)
6월 27일
유래
1654년 비젠(지금의 오카야마)에 큰 홍수가 들자 번주 이케다 미쓰마사가 '국 하나 반찬 하나'만 먹으라는 검약령을 내렸다. 백성들이 밥에 이것저것 섞어 한 그릇처럼 만든 것이 치라시즈시의 원형이다.
이야깃거리
날짜는 미쓰마사의 기일에서 왔다. 식품회사 아지칸이 2004년 정했다. 규제를 피하려던 꾀가 향토음식이 된 셈으로, 오카야마에서는 지금도 이를 '바라즈시'라 부른다.
- 음식 & 디저트
6월 27일
1654년 비젠(지금의 오카야마)에 큰 홍수가 들자 번주 이케다 미쓰마사가 '국 하나 반찬 하나'만 먹으라는 검약령을 내렸다. 백성들이 밥에 이것저것 섞어 한 그릇처럼 만든 것이 치라시즈시의 원형이다.
날짜는 미쓰마사의 기일에서 왔다. 식품회사 아지칸이 2004년 정했다. 규제를 피하려던 꾀가 향토음식이 된 셈으로, 오카야마에서는 지금도 이를 '바라즈시'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