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미국 안경산업협회 '비전 카운슬'이 2009년 자외선 차단 인식을 높이려 만든 날로, 선글라스의 패션성과 눈 건강 보호 기능을 함께 알리는 취지다. 최근에는 미국안경사협회(UOA)와 손잡고 캠페인 범위를 넓히고 있으며, 매년 SNS 해시태그 캠페인으로 참여를 독려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929년 미국의 샘 포스터가 대서양 연안에서 저렴한 플라스틱 선글라스를 팔며 대중화가 시작됐지만, 그보다 앞서 14세기 중국 판관들이 감정을 숨기려 색이 있는 연수정 렌즈를 썼다는 기록도 있다. 한국에서도 강한 자외선의 여름철엔 선글라스 착용이 눈 건강 차원에서 권장된다.
“선글라스 끼면 갑자기 자신감이 차오르는 그 신비한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