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레시먼트의 날 (National Refreshment Day)
7월 23일
유래
2015년 미국 버몬트주 벌링턴의 수제맥주 회사 '트래블러 비어 컴퍼니'가 여름 더위를 식혀줄 음료를 즐기자는 취지로 만든 날로, 이후 내셔널데이캘린더에 정식 등록돼 매년 7월 하순에 자리 잡았다.
이야깃거리
이름과 달리 맥주에 국한되지 않고 레모네이드·아이스티·목테일 등 더위를 식혀주는 모든 음료가 대상이다. 한국의 삼복더위에 얼음을 띄운 미숫가루나 냉커피를 찾는 것과 비슷한 여름 음료 문화로 볼 수 있다.
- 음식 & 디저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refreshment-day-fourth-thursday-in-ju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