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9일에 있는 기념일 3개를 모았어요.
닭날개 요리를 기리는 날이다. 매콤한 소스를 입힌 버팔로 윙은 1964년 뉴욕주 버팔로의 앵커 바에서 늦은 밤 찾아온 손님에게 남은 닭날개를 튀겨 낸 것이 시작이라고 알려져 있다.
2010년 7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호랑이 정상회의'에서 제정됐다. 당시 야생 호랑이 개체 수가 3,200마리까지 줄어든 것이 회의 소집의 배경이었다.
넓은 파스타 면과 치즈·소스를 층층이 쌓아 굽는 라자냐를 즐기는 날이다. 이 기념일의 제정 주체와 7월 29일의 이유는 확인되지 않는다. 라자냐라는 이름의 초기 조리법은 14세기 이탈리아 요리 문헌에 보이며 오늘의 고기소스 형태와는 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