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에서 말 거는 날
7월 31일
유래
정확한 창시자는 확인되지 않으며, 매년 7월 마지막 금요일에 돌아온다. 2011년 한 소통 관련 단체가 시작했다는 설이 있지만 뒷받침하는 근거는 약하다.
이야깃거리
엘리베이터 안 침묵은 낯선 이와 가까운 거리에 서는 데서 오는 불편함을 피하려는 사회적 관습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미국에서도 흔해 먼저 말을 걸어보라는 이 날의 제안이 오히려 도전적으로 느껴진다는 평이 많다. 한국에서도 엘리베이터에서는 대화 대신 목례만 나누는 게 일반적인 예의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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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talk-in-an-elevator-day-last-friday-in-ju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