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라즈베리는 로마 시대 이후 유럽에 널리 퍼졌고, 17세기 영국 정원에서 흔한 작물이 됐다. 1771년 영국 출신의 윌리엄 프라이스가 뉴욕에서 처음으로 상업용 묘목을 판매하며 미국 내 재배가 본격화됐다. 다만 이 기념일 자체를 누가 만들었는지는 National Day Calendar도 확인하지 못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867년 무렵에는 이미 40여 개 품종이 알려질 정도로 품종 개량이 활발했다. 새콤한 라즈베리를 반죽에 섞거나 시럽으로 올려 굽는 케이크는 유럽과 미국 가정식 디저트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여름 디저트로 특히 사랑받는다. 크림치즈 프로스팅과 곁들이는 조합도 인기가 많다.

“라즈베리 씨 씹히는 그 식감, 거부감보다는 매력으로 다가오는 맛”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