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에 있는 기념일 4개를 모았어요.
혈통이 섞인 믹스견의 입양을 독려하는 날이다. 2005년 동물보호 운동가 콜린 페이지가 만들었고, 한 해 두 번(7월 31일·12월 2일) 지낸다. 보호소에 들어오는 개의 다수가 믹스견인데 입양은 순종에 밀린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라즈베리는 로마 시대 이후 유럽에 널리 퍼졌고, 1771년 영국의 윌리엄 프라이스가 처음으로 상업용 묘목을 판매하며 재배가 본격화됐다.
정확한 창시자는 확인되지 않으며, 매년 7월 마지막 금요일에 돌아온다. 2011년 한 소통 관련 단체가 시작했다는 설이 있지만 뒷받침하는 근거는 약하다.
매년 7월 마지막 금요일, 시스템이 멈추지 않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는 시스템 관리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2000년 제정된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