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미국 출판사 도버 퍼블리케이션스가 2015년 만든 날로, 당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상위 20권 중 8권이 성인 컬러링북일 만큼 뜨거웠던 열풍과 맞물려 매년 8월 2일로 자리 잡았다. 색칠하는 행위가 성인에게도 스트레스 해소와 명상에 가까운 효과가 있다는 인식이 열풍의 배경으로 꼽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2013년 조해나 배스포드의 '시크릿 가든'이 전 세계 140만 부 넘게 팔리며 성인 컬러링북 붐을 일으킨 것이 계기가 됐다. 도버는 1970년 첫 성인용 컬러링북을 낸 오래된 출판사이기도 하다. 한국에서도 2015년 전후로 컬러링북이 서점가에서 힐링 취미로 유행하며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어른이 돼서 컬러링북 사면서도 괜히 애 같다고 느끼는 그 머쓱함”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