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96년 미국 테네시주의 트리샤 엘레오그램이 친구 스테이시 베리와 함께 만든 날로, 가족이 모이기 쉬운 여름철 8월 첫째 일요일에 자매 간 유대를 기념한다. 자신의 자매 관계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었다고 전해지며, 두 사람은 이후 관련 비영리 재단까지 함께 만들어 세웠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친자매뿐 아니라 의붓자매·양자매까지 폭넓게 포함하는 것이 특징이다. 형제의 날은 따로 없어 자매만을 위한 기념일이라는 점이 이색적이다. 한국에는 별도의 '자매의 날'은 없지만, 명절마다 자매끼리 모여 안부를 챙기고 수다를 떠는 문화가 비슷한 정서를 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어릴 땐 맨날 싸우다가 어른 돼서 제일 친한 친구가 된 그 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