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899년 미국 뉴욕 바워리 거리에서 한 노점상이 종이에 싸서 팔던 아이스크림을 쿠키 두 장 사이에 끼워 팔기 시작한 것이 시초로 꼽힌다. 손에 들고 먹기 편하다는 점이 노동자 동네에서 특히 인기를 끈 이유였고, 이후 공장 대량생산 방식으로 이어지며 미국 전역의 대표 간식이 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개당 1센트라는 값싼 가격 덕에 노동자와 아이들 사이에서 빠르게 퍼졌고, 1900년에는 월가의 증권맨들까지 사환들과 나란히 길에서 사 먹었다는 신문 기사가 실렸다. 처음엔 종이에 싼 얼음과자였던 것이 쿠키 두 장 형태로 굳어진 셈이다. 한국 편의점의 웨하스 아이스크림도 같은 계보다.
“다 먹기 전에 흘러내릴까 봐 빨리 먹어야 하는 그 타임어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