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파이의 날
아이스크림 파이는 파이·쿠키 크러스트 안에 아이스크림을 채워 얼리는 미국식 디저트로, 오븐 없이 만들 수 있어 20세기 중반 다이너와 가정 조리법으로 널리 퍼졌다. 냉동고 보급이 늘어난 시기와 맞물려 가정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디저트로 자리 잡았으며, 미리 만들어 얼려 두었다가 손님상에 바로 낼 수 있다는 점도 인기 요인이었다.
8월 18일에 있는 기념일 3개를 모았어요.
STORIES FOR THIS DAY
아이스크림 파이는 파이·쿠키 크러스트 안에 아이스크림을 채워 얼리는 미국식 디저트로, 오븐 없이 만들 수 있어 20세기 중반 다이너와 가정 조리법으로 널리 퍼졌다. 냉동고 보급이 늘어난 시기와 맞물려 가정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디저트로 자리 잡았으며, 미리 만들어 얼려 두었다가 손님상에 바로 낼 수 있다는 점도 인기 요인이었다.
온라인 쇼핑이 없던 시절 카탈로그를 보고 우편으로 물건을 주문하던 문화를 기념하는 날이다. 1872년 8월 18일 시카고의 에런 몽고메리 워드가 중간 상인을 없애 값을 낮추려고 우편 주문 전용 카탈로그를 처음 낸 날을 기린다. 첫 카탈로그는 가로 20cm, 세로 30cm 남짓한 종이 한 장에 상품과 가격, 주문 방법을 적은 것이었다.
한자 쌀 미(米)를 파자하면 八十八이 되는데, 쌀 한 톨을 얻기까지 여든여덟 번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뜻에서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이 제정했다. 1984년 이후 국내 쌀 소비량이 매해 줄곧 줄어들던 흐름을 되돌려 보려는 문제의식이 배경이 됐으며, 쌀은 지금도 옥수수·밀과 함께 세계 3대 곡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