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아이스크림 파이는 파이·쿠키 크러스트 안에 아이스크림을 채워 얼리는 미국식 디저트로, 오븐 없이 만들 수 있어 20세기 중반 다이너와 가정 조리법으로 널리 퍼졌다. 냉동고 보급이 늘어난 시기와 맞물려 가정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디저트로 자리 잡았으며, 미리 만들어 얼려 두었다가 손님상에 바로 낼 수 있다는 점도 인기 요인이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머드 파이·그래스호퍼 파이 등 크러스트에 아이스크림을 채우는 다른 냉동 디저트들과 사촌 격이며, 여름철에도 오븐을 켜지 않고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인기 비결로 꼽힌다. 한국의 아이스크림 케이크와도 만드는 원리가 비슷하며, 초콜릿 시럽이나 견과류를 얹어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다.

“녹기 전에 빨리 잘라서 먹어야 하는 그 시간과의 싸움”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