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의 날
8월 18일
유래
한자 쌀 미(米)를 파자하면 八十八이 되는데, 쌀 한 톨을 얻기까지 여든여덟 번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뜻에서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이 제정했다.
이야깃거리
쌀 소비가 해마다 줄어드는 상황에서, 이날에 맞춰 쌀을 활용한 가공식품과 레시피를 알리는 행사가 열린다. 한국인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1980년대의 절반 이하로 줄었다. 지방자치단체별로 지역 쌀 브랜드를 알리는 시식 행사도 함께 열린다.
- 음식 & 디저트
8월 18일
한자 쌀 미(米)를 파자하면 八十八이 되는데, 쌀 한 톨을 얻기까지 여든여덟 번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뜻에서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이 제정했다.
쌀 소비가 해마다 줄어드는 상황에서, 이날에 맞춰 쌀을 활용한 가공식품과 레시피를 알리는 행사가 열린다. 한국인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1980년대의 절반 이하로 줄었다. 지방자치단체별로 지역 쌀 브랜드를 알리는 시식 행사도 함께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