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08년 8월 23일 베이징 올림픽 야구 결승에서 한국이 쿠바를 3대2로 꺾고 구기 종목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을 딴 것을 기려 KBO가 지정했다. 당시 선발 류현진이 완투승을 거뒀고 이승엽의 홈런포가 승부를 갈랐으며, 김경문 감독이 이끈 대표팀은 아시아 국가 최초의 올림픽 야구 금메달을 따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이날 야구장에 가면 구단마다 무료입장이나 반값 할인, 기념품 증정 이벤트를 여는 것이 관례로 자리 잡았다. KBO가 공식 지정하기 전에는 프로야구 출범일인 1982년 3월을 비공식 기준으로 삼기도 했다. 아마추어 야구 발전을 위한 기부 행사도 함께 열리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