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77년 8월 23일, 폴 매크레디 박사가 만든 인력 비행기 '거서머 콘도르'가 아마추어 사이클리스트였던 브라이언 앨런의 조종으로 영국항공학회가 정한 8자 비행 코스를 완주해 상금 5만 파운드의 크레머상을 받은 날을 기린다고 알려져 있다. 매크레디는 이 성과로 항공공학사에 이름을 남겼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당시 시속 11마일(약 18km)로 캘리포니아 민터필드 상공을 6분 22초 동안 2,172m 날았다. 확실한 근거는 아니지만 '바람을 타는' 도전 정신을 상징하는 날로 자리 잡아, 연날리기나 패러글라이딩, 요트 항해처럼 바람의 힘을 빌리는 야외 활동을 즐기라고 권한다.
“창문 열고 달리면 그날 플레이리스트가 영화 OST처럼 들리는 그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