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5일에 있는 기념일 4개를 모았어요.
1904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라트로브의 태슬 약국에서 스물세 살 견습 약사 데이비드 스트릭러가 바나나를 세로로 갈라 아이스크림 세 덩이를 얹어 만든 디저트를 기념하는 날이다.
미국 뉴욕주 힐턴 출신의 재클린 밀게이트가 자신의 생일인 8월 25일을 골라, 다투고 멀어진 관계를 돌아보고 화해를 독려하자는 취지로 만든 것으로 전해진다.
빈티지·중고 의류를 활용한 패션을 독려하고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한 날이다.
위스키에 레몬즙과 설탕을 섞은 칵테일을 기리는 날이다. 대항해시대 선원들이 괴혈병을 막으려 술에 감귤류를 타 마시던 데서 비롯됐다는 설명이 널리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