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미국 뉴욕주 힐턴 출신의 재클린 밀게이트가 자신의 생일인 8월 25일을 골라, 다투고 멀어진 관계를 돌아보고 화해를 독려하자는 취지로 만든 것으로 전해진다. 사소한 자존심 때문에 오래 이어지는 갈등을 하루쯤 내려놓자는 취지가 담겨 있으며, 먼저 손을 내미는 쪽이 되어 보자는 제안이 핵심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다른 자료는 2001년 작가 토머스 스턴을 창시자로 꼽아 정확한 출처는 엇갈린다. '입맞춤으로 화해한다'는 표현 자체는 16세기부터 갈등 해소의 상징으로 쓰여왔으며, 한국에서도 다툰 연인의 화해 계기로 SNS에서 종종 소개된다. 가족이나 친구 사이의 오래된 냉전을 풀자는 취지로 확장해 쓰이기도 한다.

“싸운 다음 누가 먼저 말 거나의 그 치킨게임, 오늘만큼은 끝내자”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