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스플릿의 날 (National Banana Split Day)

8월 25일

유래

1904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라트로브의 태슬 약국에서 스물세 살 견습 약사 데이비드 스트릭러가 바나나를 세로로 갈라 아이스크림 세 덩이를 얹어 만든 디저트를 기념하는 날이다.

이야깃거리

그는 배 모양 유리그릇까지 따로 주문해 만들었고, 2004년 전미아이스크림소매업협회가 라트로브를 발상지로 공인했다. 한국에서 바나나는 1977년 한 개 값이 자장면보다 비쌌고, 1991년 수입 자유화 뒤에야 흔한 과일이 됐다.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banana-split-day-august-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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