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위스키(주로 버번)에 레몬즙과 설탕을 섞어 흔든 칵테일을 기리는 8월 25일의 날이다. 대항해시대 선원들이 괴혈병을 막으려 술에 감귤류를 타 마시던 데서 비롯됐다는 설명이 널리 알려져 있고, 1862년 미국 바텐더 제리 토머스가 펴낸 칵테일 책에 조리법이 실렸다. 달걀흰자를 넣어 거품을 내기도 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달걀흰자를 넣고 흔들면 표면에 고운 거품층이 생기는데, 이 방식을 '보스턴 사워'라 부른다. 흰자를 넣기 전에 얼음 없이 한 번 흔들어 거품을 먼저 만드는 것이 요령이다. 오렌지 반쪽과 마라스키노 체리로 장식한다. 사워는 독한 술에 신맛과 단맛을 더하는 칵테일 계열 전체를 가리키며, 마르가리타도 여기에 속한다.

“위스키는 부담스러워도 사워로 마시면 술술 들어가는 그 마법”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