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날
하루 동안 책 한 권을 붙잡고 읽어 보자는 9월 6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8월 9일 '책을 사랑하는 날'이 애서가를 위한 날이라면, 이날은 누구나 좋아할 만한 책을 골라 읽어 보자는 쪽에 무게가 실려 있다. 완독까지는 아니어도 좋으니 시작이라도 해 보자는 것이다. 미국은 새 학기와 맞물린다.
9월 6일에 있는 기념일 2개를 모았어요.
STORIES FOR THIS DAY
하루 동안 책 한 권을 붙잡고 읽어 보자는 9월 6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8월 9일 '책을 사랑하는 날'이 애서가를 위한 날이라면, 이날은 누구나 좋아할 만한 책을 골라 읽어 보자는 쪽에 무게가 실려 있다. 완독까지는 아니어도 좋으니 시작이라도 해 보자는 것이다. 미국은 새 학기와 맞물린다.
커피를 넣어 만든 아이스크림을 기리는 날이다. 우유의 단맛이 커피의 쓴맛을 눌러 주면서도 향은 남아, 초콜릿·바닐라와 함께 오래된 기본 맛으로 자리 잡았다. 커피와 유제품이 모두 흔한 미국에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맛으로 여겨진다. 한국에서는 아포가토처럼 아이스크림에 에스프레소를 부어 먹는 방식도 인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