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셀러리(통나무)에 땅콩버터를 바르고 건포도(개미)를 올린 미국의 어린이 간식으로, 1959년 2월 15일 미니애폴리스 스타트리뷴 신문에 아이들의 요리 학습을 다룬 기사에서 이 이름이 처음 등장한 것으로 확인된다. 매년 9월 둘째 화요일에 지키며, 새 학기 도시락 간식으로 권한다. 땅콩버터 대신 크림치즈를 바르기도 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20세기 초부터 유행하던 '셀러리 속 채우기' 간식의 한 갈래로,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려는 취지로 퍼졌다고 전해진다. 재료 세 가지만 있으면 누구나 만들 수 있어 미국 가정과 학교 급식에서 지금도 자주 등장하는 간식이다. 한국에는 비슷한 간식 문화가 없어 다소 생소한 조합이다.
“이름 듣고 진짜 개미인가 놀랐다가 건포도라서 안심하는 그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