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츠 온 어 로그의 날
9월 8일
유래
셀러리(통나무)에 땅콩버터를 바르고 건포도(개미)를 올린 미국의 어린이 간식으로, 1959년 미니애폴리스의 한 신문에 처음 소개된 것으로 확인된다. 누가 이 조합을 처음 만들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야깃거리
20세기 초부터 유행하던 '셀러리 속 채우기' 간식의 한 갈래로,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려는 취지로 퍼졌다고 전해진다. 한국에는 비슷한 간식 문화가 없어 생소한 조합이다.
- 음식 & 디저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ants-on-a-log-day-second-tuesday-in-september